통나무 둥치를 다루어서 그릇을 만드는 것은 목수의 죄다. 그것은 자연을 훼손하고 있기 때문이다. 박(樸), 즉 산에서 벌채해서 나온 그대로의 통나무 둥치는 자신이 생각하기에는 잘리거나 깎이는 것은 성가심을 당하는 것이니, 그 모습 그대로 두는 것을 바랄 것이다. -장자 우레 소리가 진동하여 백 리를 뒤흔드니 모든 사람이 겁내고 두려워한다. 이 때 당황하지 않고 허둥대지 않으며 침착한 태도로 제사를 지내는 사람은, 자기가 가지고 있는 숟가락과 울창주(鬱 酒)를 손에서 놓는 일이 없고 조금도 예절에 어긋남이 없다. -역경 오늘의 영단어 - broken down : 고장나버린오늘의 영단어 - quasi : 유사한, 외견상 비슷한: 외견상, 표면상오늘의 영단어 - military hardware : 무기, 군사장비우리는 죽음에 대한 근심으로 삶을 엉망으로 만들고, 삶에 대한 걱정 때문에 죽음을 망쳐 버리고 있다. -몽테뉴 오늘의 영단어 - COCOM : 대공산권 수출통제 위원회오늘의 영단어 - asbestos : 석면, 방화커튼오늘의 영단어 - heads of state : 국가수반오늘의 영단어 - global warming : 지구 온난화